Taste Of Two – 005 – 화전과 사쿠라모찌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005 – 화전과 사쿠라모찌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004 – ビビンパとちらしずし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004 – ビビンパとちらしずし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인스턴트 3호 발간 행사
인스턴트 3호 발간 기념 판매/할인 및 전시 2012년 5월 4일(금) – 6일(일) (금/토 오후 2시-10시, 일 오후 2시-9시) 가로 300mm 세로 400mm가 조금 넘는 큰 판형의 사진출판물 ‘인스턴트’ 3호 발간과 관련하여 이번 주제 ‘무엇을 위한 방’을 작은 규모의 전시로 해석하고자
인스턴트 3호 발간 행사
인스턴트 3호 발간 기념 판매/할인 및 전시 2012년 5월 4일(금) – 6일(일) (금/토 오후 2시-10시, 일 오후 2시-9시) 가로 300mm 세로 400mm가 조금 넘는 큰 판형의 사진출판물 ‘인스턴트’ 3호 발간과 관련하여 이번 주제 ‘무엇을 위한 방’을 작은 규모의 전시로 해석하고자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 서울편 기록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서울편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雨 Thanks to 박성진, 천지원 부산편 링크 : http://fromthebooks.com/150137671392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 서울편 기록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서울편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雨 Thanks to 박성진, 천지원 부산편 링크 : http://fromthebooks.com/150137671392
과거 없는 잡지의 과거, 미래 없는 잡지의 미래
예매 링크 : http://your-mind.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67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4월 21일 토요일 서울 유어마인드(완료) 4월 28일 토요일 부산 프롬더북스 4월 21일 토요일 오후 2-10시 1. 서울 유어마인드에서 2. 프롬더북스의 운영진 그린그림이 유어마인드를 방문하여 3. 작업대를 만들어 당일 바로 노트를 제작, 판매하며 4. 오후 4시, 6시 2회에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서울 부산 책방 교류기 4월 21일 토요일 서울 유어마인드(완료) 4월 28일 토요일 부산 프롬더북스 4월 21일 토요일 오후 2-10시 1. 서울 유어마인드에서 2. 프롬더북스의 운영진 그린그림이 유어마인드를 방문하여 3. 작업대를 만들어 당일 바로 노트를 제작, 판매하며 4. 오후 4시, 6시 2회에
요리그림카페
요리그림카페 카페 히비 & 유어마인드 2012.4.10(화)-22(일) 요리그림책을 1,2권에 걸쳐 만들면서 언제나 드로잉이라는 평면에 담겨 있는 이 레시피들이 실제 요리가 되는 순간을 생각해왔습니다. 작가의 주방에서, 독자의 주방에서, 그리고 이번에는 서교동의 카페 히비에서 요리그림책의 레시피를 기초로 새롭게 구상한 메뉴를 판매합니다. 어떤 부분은
요리그림카페
요리그림카페 카페 히비 & 유어마인드 2012.4.10(화)-22(일) 요리그림책을 1,2권에 걸쳐 만들면서 언제나 드로잉이라는 평면에 담겨 있는 이 레시피들이 실제 요리가 되는 순간을 생각해왔습니다. 작가의 주방에서, 독자의 주방에서, 그리고 이번에는 서교동의 카페 히비에서 요리그림책의 레시피를 기초로 새롭게 구상한 메뉴를 판매합니다. 어떤 부분은
TASTE OF TWO – 004 – 비빔밥과 찌라시즈시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004 – 비빔밥과 찌라시즈시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003 – グルジョンとカキフライ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TASTE OF TWO – 003 – グルジョンとカキフライ
Taste Of Two Seoul & Tokyo 한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는 서로 각국의 요리와 음식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인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징적인 요리에 지나지 않거나, 외식문화가 만들어준 이미지에 그치고 있진 않을까요. 거창한 요리에서 벗어나 실제 각국의 식탁


